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늪에서 자란 거대한 나무.

줄기에는 마녀의 거처가 자리 잡고 있으며,

마법적인 이유로 그 안에 상당한 시설과 공간이 자리잡고 있음에도

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보인다.

늪 위에 존재한다는 이유인지, 마녀의 거처이기 때문인지, 그도 아니면 하늘을 죄다 가리는 거대함 때문인지 낮에는 어두컴컴하고 음침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나, 밤이 되면 늪의 반딧불이가 조용히 주변 나무들 사이를 날아다녀 아름답게 빛난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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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르드, 마녀의 나무

​나이 미상 · 성별 없음

키는 재 본 마녀가 없다. 재 볼까?

줄기가 아주 굵고 튼튼하다.

계시자, ■■■■, ■■■■■

  1.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주 오래전 최초의 마녀가 선택한 장소에서 자라난 나무. 최초의 마녀가 죽은 뒤 자라난 것인지, 죽기 전 최초의 마녀가 이 나무를 거처로 삼기 선택한 것인지 전후 관계를 명확히 알 수 없으나, ─아주 오래전 기록조차 되지 않은 이야기이므로─ 마녀들 사이에서는 유적지의 수호목으로 여겨지고 있다.

  2. 마녀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마다 지혜와 힘을 빌려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오며 그때마다 마녀들에게는 이른바 ‘계시’의 형태로 내려왔다고 한다.

  3. 최초의 마녀에게 잡혀 온 숲지기의 후손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, 물이나 영양분을 줄 필요는 없지만 주기적으로 가지치기나 벌레 잡기 등을 해주는 모양.

  4. 수다스러운 성격은 아닌지, 혹은 성격이라 할 만한 것이 부여되지 않은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‘계시’를 제외하고는 뜻을 드러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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