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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싹싹 쓸고 닦아야죠,
먼지는 가만히 존재만 해도 쌓인다고요! ”

빗자루.
…지만 편의를 위해서인지, 어째서인지 사람의 형태로 변하기도 한다.
갈색 머리에 고동색 눈동자를 가진 소녀의 모습으로,
파트너인 두두(빗자루, ?세)를 들고 다닌다.
두두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는다.

다다, 마녀의 빗자루
나이 미상 · 성별 없음
키는 인간일 때 155cm, 빗자루일 때 120cm.
그립감 좋은 나무막대.
맡겨만 주세요!, 청소왕, 파트너
성격
분주한, 상냥한, 깔끔한
기타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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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의 마녀의 거처를 청소하던 마법이 아직까지도 남아 거처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비생을 바치고 있다. 옛적에 자연으로 돌아갔어야 할 재료를 썼음에도 마법의 힘은 강력한 것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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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전에는 ‘두두’가 함께 청소를 했으나, 어느 순간 마법이 풀려버린 두두는 더 이상 사람으로 변하지도, 대화를 하지도 못하게 되었다. 본체로 다닐 때에는 방─청소 도구함─에 두두를 놓아두지만, 인간의 모습으로 다닐 때에는 항상 데리고 다닌다. 두두가 썩거나 낡아버리지 않도록 관리에 신경을 쓰는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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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종일 혼자 열심히 청소하지만 그래도 버거워 모든 장소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지는 못하는데, 그런 곳의 청소 상태를 들키면 몹시 수치스러워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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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먼지 싹싹! 먼지 싹싹!”이 말버릇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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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체가 빗자루이기 때문인지 그리 영리하지는 않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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